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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열린세상] 송년모임, 2021년을 돌아보며 마무리하기

2021년 12월 30일,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송년모임이 개최되었습니다. 진행자인 박천혜웅 회원, 나정호 회원의 신나는 진행과 함께 박재우 소장님의 따뜻한 개회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지난 한 해 동안 서초열린세상 회원들이 활동 했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며 회원들과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추억하였습니다. 그리고 회원들의 이야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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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열린세상] 꿈과 환상의 나라로, 외부활동!

주간활동 프로그램인 외부활동은 자치회의 시간에 투표한 결과를 토대로 장소를 정하여 외부에서 체험 활동을 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외부활동으로 오후반은 롯데월드를 다녀왔습니다. 놀이기구 팀, 퍼레이드 팀 두 팀으로 나뉘어 각자 활동을 하며 즐겁게 놀이기구를 타고 사진을 찍으며 퍼레이드를 보는 등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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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열린세상] 우리들의 미술활동

미술활동은 일주일에 한번 화요일날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 시간에 회원들은 미술선생님께서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을 그린 후에는 각자 자신이 그림을 그린 이유와 그 소감을 발표합니다. 지난 주 11월 16일 오전반에서는 ‘지금 가장 나에게 소중한 사람’을 주제로 하였고 주로 스케치북에 색연필과 싸인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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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열린세상] ‘9월 함께걸음’ 프로그램 소개

함께걸음은 매 달 1회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회원마다 개별지원받는 담당자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 달 회원의 욕구에 따라 활동이 달라지는데, 팀별로 외부활동을 하기도 하고 개별면담을 하기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9월에는 선정릉 팀, 계곡 카페 팀, 내부에서 면담을 하는 팀으로 나누어 활동하였습니다. 선정릉 – 라희팀 기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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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열린세상] ‘주제토크’ 프로그램에 대하여

주제토크는 주제를 정해서 그 주제에 대해 회원들이 돌아가며 얘기를 나누는 시간인데, 보통 한 시간에 3개 정도의 주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매 시간마다 진행자와 서기를 바꾸어 가면서 진행을 하는데, 회원분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참 좋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소개를 하고 싶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올해 가장 행복했던 일, 일상 속에서 자연환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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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열린세상] 힙지로 탐방기, 을지유람

서울사회공헌센터와 신한카드의 후원사업인 <아름인X을지유람>은 사회복지기관에 문화 복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을지로를 탐방하며 그 지역의 역사, 맛집 등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PPT와 영상을 통해 을지로의 각양각색 다양한 모습을 경험해볼 수밖에 없게 되었죠. 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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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신장애인에게 휠체어를!

정신장애인에게 휠체어를! – 박재우(서초열린세상) 정신건강 정책과 서비스의 무게 중심이 ‘치료’에서 ‘회복(Recovery)’으로 옮겨지고 있다는 건 이미 상식이 됐다. 회복이란 희망과 자기결정의 토대 위에서, 긍정적 자아정체성을 형성하며 충만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걸 말한다. 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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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열린세상] BAND가 새롭게 OPEN되었습니다 ^^

  서초열린세상 회원들을 위한 새로운 소통 통로 ‘BAND’가 OPEN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카카오톡을 통해 주로 공지를 전달해드렸는데요,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소통하기에 아쉬운 부분이 있어 BAND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 OPEN 이벤트에 당첨되지 못한 회원분들은 아쉬움을 표하셨는데요.. (어떤 분은 탈퇴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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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열린세상] 우리는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1월말부터 지속되는 코로나로 인해 2월 마지막주부터 긴급돌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상치못하게 끝도 없이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으로 인해, 서초열린세상 회원들은 새로운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영상 프로그램인데요..!! 핸드폰에 어플을 다운받아 영상프로그램을 진행하니.. 색다르면서도 새로운 경험에 즐거웠습니다. 명상과 함께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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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위하여

정신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평범한 삶을 위하여 – 박재우 “과거 백 년 동안 정신건강시스템은 상태가 악화되어가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지금 우리는 병든 상태에서 회복하고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정신건강시스템이 필요하다.” _ 보스턴대학 교 정신재활센터의 책임자인 William Anthony의 말입니다. 195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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